내용은 내가 인간꼬마인데(사실 차라인지 프리인지 모름)어떤 검은 정장입은 이상한새끼들이 샌즈집에서 깽판쳐서 내가 볼펜들고 걔들중 한마리 목에다 꽂아넣을려고했는데 얘네들이 갑자기 도망감
근데 걔들이 밖에서 바로 만난게 샌즈
눈감고 샌즈가 말하기를
'정말 아름다운날이야...날씨도 따뜻하고...'파란 눈뜨면서
'니들 마음도 따뜻하게 써야지?'라고하는데 존나 멋있었음
근데 걔들이 밖에서 바로 만난게 샌즈
눈감고 샌즈가 말하기를
'정말 아름다운날이야...날씨도 따뜻하고...'파란 눈뜨면서
'니들 마음도 따뜻하게 써야지?'라고하는데 존나 멋있었음
헐 개부럽다 나도 꿈에 샌즈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