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있을때 손목 묶어서 머리위에 올려놓고 두명이 좌우에서 덮쳤으면 좋겟다.


유두랑 겨드랑이를 집중적으로 햝거나 쪽 빨아들여주고 약하고 민감한부위는 집중적으로 꼬집고 살짝 깨물어주면 좋겠다.


차라가 입 앙다물고 분한눈빛으로 참고있다가 결국 참지못하고 신음소리 내니까 아즈리엘이랑 프리스크가 귓속까지 햝아주면서 '좋아?' 라고 속삭여줬으면 좋겠다.


손은 점점 밑으로 내려서 바지도 벗겨버리고 귀엽게 서있는 콩알을 귀엽다 예쁘다 칭찬해주면서 마구 괴롭혀줬으면 좋겠다.


이윽고 가버린 차라가 축 늘어져있으면 줄 풀어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준다음 갑자기 앞뒤로 박았으면 좋겠다.


차라가 아파서 미친듯이 소리 지르면 키스해주고 다정하게 손으로 코를 틀어막아줬으면 좋겠다.


얘가 숨 넘어가기 직전에 풀어주고 그대로 피스톤질해서 정신을 못차리게 만들어주고 싶다.




몇번이나 만족할만큼 박았으면 풀어주고 축 늘어져있는 차라의 몸 구석구석을 햝아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