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도대체 언제부터 그런 취향을 가지게 된거야...?* 당신은 떠올리려 했지만 실패했다.* 앞으로도 당분간 뼈만 보면 흥분할 수 있다고 믿기에, 당신의 친절의 막대기는 의지에 차올랐다.
근데 귀엽지안ㄹ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