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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하고 다부진 근육질 몸매에다가 어깨깡패인데다
8등신에 간지나는 수염을 기른 좆간지양소남 아스고어


무엇보다 날 참을 수 없게 만드는건 여심을 흔드는 가슴도
커다란 자지도 아니다.

그냥 털이 좆나게 났음에도 불구하고 팽팽하고 탄력 있는 그 엉덩이....
엉덩이
궁뎅이
응디
궁디
hip
asshole
buttock
그 씨팔 궁뎅이!!

그 나신의 궁뎅이를 맨 손으로 찰싹 쳐볼 수만 있다면 정말 원이 없다
만져보면 촉감은 어떨까? 벽돌처럼 단단할까 아니면 의외로 인자한 아버지답게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푸딩같은 감촉을 가졌을까? 하 씨발 그 밑에 달린 털부랄도 말할 것도 없다.
마치 1+1 상품에 곁다리로 붙어있는 홍보상품 같은 모양새지만 절대 그 퀼리티만큼은 싸구려가 아닌 털부랄...

그 부랄을 한 손으로 꽉 쥐고 다른 한 손으론 궁댕이를 존나게 찰싹찰싹 때리면서 촉촉히 젖어든 아스고어의 항문을 혀로 날름날름 핥고 싶다

꼬리뼈에 녹는 버터를 흘려보낸 다음 그의 크고 탱탱한 궁디골 사이에다가 그의 덩치에 비하면 한 없이 겸손한 나의 자지를 겸허한 마음으로 비비고 싶다
그러다 절정이 오면 망설임 없이 하해와도 같이 커다란 그의 등짝에 신선한 물고기마냥 펄떡대는 내 좆물들을 싸제끼고 싶다
그의 빛나는 엉덩이를 탐욕스럽게 움켜쥐기도 해보고 날이 샐때까지 스팽킹도 해보고 싶다.

후 씨발 도저히 참을 수가 없구나.... 한발 빼러 간다.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