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살을 해보는 건 엔딩 보고나서 이 루트는 캐릭터들 행동이 어떻게 달라지나 그 갭을 보고 거기서 재미를 느끼는 거 아닌가
그거 말고는 잘 나오지는 않는 몹들 잡아 때리는 거랑 난이도 헬의 언다인전 샌즈전 말고는 즐길 게 없는데 사실 이건 즐기는 것보단 노가다에 가깝고 나같음 언다인전에서 눈물 흘리면서 접었을듯...
몰살을 해보는 건 엔딩 보고나서 이 루트는 캐릭터들 행동이 어떻게 달라지나 그 갭을 보고 거기서 재미를 느끼는 거 아닌가
그거 말고는 잘 나오지는 않는 몹들 잡아 때리는 거랑 난이도 헬의 언다인전 샌즈전 말고는 즐길 게 없는데 사실 이건 즐기는 것보단 노가다에 가깝고 나같음 언다인전에서 눈물 흘리면서 접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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