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써오면 식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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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그 분의 눈 앞에 새하얀 뼈다귀가 혼탁한 액체에 덮혀있는 사진을 띄우는 것을 마지막 기억으로 또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왔다. 손 등 위에 검은 점 하나가 생겨나 있다. 긁어내려고 하자 통증이 느껴졌다. 침대에서 일어난 당신은 다시 돌아가려고 했지만 문이 열리지 않았다. 조금 기다리고 나서야 당신은 다시 밖으로 향할 수 있었다.
*
가슴이 큰 염소, 입을 벌리고 물건을 받아내는 꽃, 당신의 인벤토리에는 여러 아이템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주력이 되는 건 역시 뼈다귀였다.
'이건 샌즈가 아니니까...'
당신은 두 뼈다귀가 난잡하게 얽혀있는 사진을 띄워 올렸다. 그 순간 당신의 등 뒤로 차단이 날아와 여린 몸을 매섭게 찢고 지나갔다.
당신은 또 같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눈 앞에 검은 점이 생겨났다. 검은 점은 시야를 따라다녔다. 그렇게 수 차례, 당신은 그 분의 눈을 피해 가지고 있는 보물들의 업로드를 시도했지만 번번히 실패했다. 당신의 한 쪽 눈은 검은 점들로 가득 차올라서 거진 보이지 않았다.
From DC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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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그 분의 눈 앞에 새하얀 뼈다귀가 혼탁한 액체에 덮혀있는 사진을 띄우는 것을 마지막 기억으로 또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왔다. 손 등 위에 검은 점 하나가 생겨나 있다. 긁어내려고 하자 통증이 느껴졌다. 침대에서 일어난 당신은 다시 돌아가려고 했지만 문이 열리지 않았다. 조금 기다리고 나서야 당신은 다시 밖으로 향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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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큰 염소, 입을 벌리고 물건을 받아내는 꽃, 당신의 인벤토리에는 여러 아이템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주력이 되는 건 역시 뼈다귀였다.
'이건 샌즈가 아니니까...'
당신은 두 뼈다귀가 난잡하게 얽혀있는 사진을 띄워 올렸다. 그 순간 당신의 등 뒤로 차단이 날아와 여린 몸을 매섭게 찢고 지나갔다.
당신은 또 같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눈 앞에 검은 점이 생겨났다. 검은 점은 시야를 따라다녔다. 그렇게 수 차례, 당신은 그 분의 눈을 피해 가지고 있는 보물들의 업로드를 시도했지만 번번히 실패했다. 당신의 한 쪽 눈은 검은 점들로 가득 차올라서 거진 보이지 않았다.
From DC Wave
띠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같이 머페-시 애끼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도랏나 이겤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존나잘썼엌ㅋㅋㅋㅋ
미친넘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잘씀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