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몇 개만 적어도 지린다
15년 동안 지하에 갇혀 초콜릿만 먹다가 풀려난 차라
차라 : 누구냐 넌?
아스리엘 : 상처받은 자한테 복수심만큼 잘 드는 처방도 없어요. 한번 해봐. 15년간의 상실감, 처자식을 잃은 고통 이런 거 다 잊어버릴 수 있을 거야. 다시 말해서 복수심은 건강에 좋다! 하지만… 복수가 다 이루어지고 나면 어떨까? 아마 숨어있던 고통이 다시 찾아올걸?
차라 : 이젠 복수심이... 내 성격의 일부가 되어버렸어.
아스리엘 : \'엄마랑 난 다 알고도 사랑했어요. 너희도 그럴 수 있을까?\'
ㄹㅇ 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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