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면식도 없는 아재가 갑자기 나타나서 골방에 본인 가둬놓고
나가는 것 빼고 니가 원하는 건 다 해주겠다면서 존나 미소담뿍담은 표정으로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본다고 생각해보셈
난죽택
역지사지
피자 시켜달라고 해야지ㅎㅎ
역지사지
피자 시켜달라고 해야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