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연다.
캐릭터들 부수고 박으면 애들이 남아나니?
문학 그림 다 상관 없다.
그냥 애껴라.
지금은 박이,부숨이라고?
너희도 처음엔 애낌이로 시작했을거 아니냐.
부문은 3개 있다
감동상,훈훈상,특별상

감동상:맘을 움직일만한 문학 그림쪄와라.
훈훈상:언텔캐들의 훈훈한 일상같은거?(알아서 해.미안.)
특별상:기준은 불명(내 맘임)

각 상당 문상 5천원
수상자는 방명록에 비밀글남겨.
이메일수신이면 메일 주소적고,
카톡이면 카톡아이디 남겨.

기간은 다음주 금요일까지.
부숨대회 끝나는 대로 끝낸다.
언텔 처음 접했을때 그때의 감성으로 돌아가자.
그럼 이만.


모두 애낌이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