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저번에 고문방법으로 미간에 물떨어트리기 를 제시해서 찾아보니까
방울 고문 - 고문 대상자의 미간에 물방울을 한 방울씩 떨어뜨리는 고문이다. 보기엔 굉장히 평화로워 보일수도 있으나 의외로 잔혹한 방법이다. 수면방해에 도움(?)이 되고 이 역시 간지럼 고문처럼 지속적으로 미간에 물방울이 떨어지면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보신각 타종소리처럼 들린다나. 만화 《북두의 권》에서 남두쌍익권 형제가 받았다. 한국 연극 산씻김에서도 등장한다.
이 고문을 디스커버리채널의 Mythbusters에서 실제로 재연한 적이 있다. 피험자를 눕혀서 포박한 후에 이 고문을 실시한 결과 거의 한 시간 정도면 극도의 긴장과 피로가 몰려오고 서너시간도 되지 않아 공황상태에 직면하게 된다. 통제된 실험 상황이 이 정도였으니 실제 상황에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렇다고 함
사실여부는 잘 모르갯고 ㅎ 어쨌든 되는 고문이라면
물탱크 사다가 샌즈 묶어놓고 한 일주일정도 물시계마냥 1초에 1방울씩 미간에 물 떨어뜨려주고 싶다.
허미시발ㄷㄷ 근데 짤개꼴
아 근디 다른 선택지가 더 심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