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여긴 어디지....\'

\'난 분명 그릴비에서 꼬맹이와 같이 있었을 터인데...큿!\'

\"손발이 무언가로 단단히 잠겨있다
텔레포트도 듣지 않는다 \"

\'안녕 샌즈?\'

\"이 목소리는 프리스크의 목소리로군\"

\'하아...꼬맹이....이건 대체 무슨 장난이지...?\'

\'하아아...하아.. 샌즈...\'

\'?\'

\'드디어 일어났구나!  머리를 너무 세게 쳐서
죽은줄만 알았어 다행이야! \'

\'지금 무슨....\'

\'하지만 샌즈의 자는 모습도 너무 귀여웠어!\'

\'하지만 말이야..자는모습을 본지 12시간이 다되어 가는데, 알고 있어?\'

\'무슨일인지 이해가 안되는데 설명좀 해줄래?\'

\'샌즈! 내가 이 지하실을 개조하느라 얼마나 힘들었다고\'

\'그러니까 말이야 조금 조용히 해줄래?\'

\'이런 미친.....\'

\'오 샌즈 부탁이 하나있어!\'

\'샌즈는 내 이름을 불러주지 않더라고\'

\'그때마다 내가 얼마나....얼마나...얼마나.......\'

\'그러니깐 샌즈 내 이름좀 불러줄래?\'

\'.......하..고작 그거때문ㅇ...아아아아아아악!!!\'

\'하아....샌즈의 손가락 뼈...너무 사랑해...사랑해에...\'

\'다른 손가락도 아작나고 싶지 않다면..빨리 부르는게 좋을거야\'

\'크..크악....으...프..프리스크....\'

\'...하아앙...흐읏..후아아...\'



아씨 잠와서 못쓰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