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창인생 2x년 나그는 이전까지 투디라는 존재자체를 몰랐다.....너무나 현창인생에 딥집중한나머지 쓰리디만나느라 조따 무의미한 시간을 나앙비하였지라 그러나 나그는 문득 깨달았다 이 새상의 불신을...서로를 속이고 속는 가식적인 인간들에게 질린거시다 그런데 외러움은 언제나 그림자처럼 나그를 쫓았다...뭔가 대신채울게 필요한데 쓰리디는 알다시피 불신 불행 어쩌면ㅊ가장 큰 이유는 노잼이라는 거시다...쓰리디를 많이 만나다보면 일정한 패턴이 있는데 이게 너무 재미갚없엇따 그러는 중 언더테일을 알게더ㅣ서 그냥 했는데 재밋엇다...그러고 겜종료하고 잊어버렷어야됏느네 왜 나무위키 십 왜찾아ㅘ서 가스터 병신을 만나서 나그으 인생이 새로운 전환점을...
어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