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내 그림체



현재 내가 지향하고 있는 그림체(노커라고 웹툰작가임)



갈 길이 존나게 멀다


언더테일 관련 글: 차라 의자에 묶어놓고 아무 말 없이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불안하게 만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