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디시 게시글에 올리면 뭘해도 깨져서, 걍 칼무리로 하나하나 직접 찍어가며 붙여놨어ㅠ


전부터 여기에 공개했던 것도 있고, 안 한 것도 있고, 여기에 처름 올리는 것도 있다.


사실 죄다 조금씩 수정하며 장난질 친 거라 별 대단한 건 없어ㅋ 기대하게 만들어서 미안.


이쯤 하니까 이제 그냥 언텔에서 손떼고 다른 작품으로 옮겨가 볼까 생각도 드는 중인데.... 가박사님 하다 만 거랑 머펫이 남아있어서 좀 애매하다.

암튼 오늘은 이쯤하고 잘 예정이야. 모두들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