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잘 모르겄다

가끔 특색 확실한 노래나 뮤직 비디오 같은거 보면 갑자기 그릴 만한게 퍼뜩 떠오르긴 하는데

노래 듣고 '흐윽흑 나그가 그리믈 그려야겟당겡' 이런적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