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화밭 엽기전부부가 '삼촌'의 명령 하에 미성년자 납치하고 스너프 필름 찍어서 팔아넘기고 하는 얘긴데 묘사나 흐름이나 부숨이들이 참 재밌어할 만하다.문체가 간결하지는 않아서 초반에 조금 지칠 수 있으니 참고.
문학상 수상은 못했지만 수상 후보까지는 간 글이야...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