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게 내 눈엔 안 좋을 때.예술로 밥 벌어먹고 싶고 그러려면 대중들 취향에 맞춰야하는데 도저히 대중 취향이 뭔지 감이 안 온다.지금도 그런 일 자주 있어서 내 마이너한 취향이 엿같음.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