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뭐 괜찮게 살고 있긴 한데

탈조선하고 처음 1~2년은 정말 자살생각 할 정도로 좆같았음. 

진짜 밑바닥의 끝을 볼수 있어... 외지에서 영어 후달리고 돈도 없고 동양인에 연줄도 없으면. 

그냥 버티는게 관건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