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가게로 둘이서 나름 즐겁게 일하고있는데
어느샌가 사람들 사이에서 스파게티를 주인이 맛없다는걸 눈치채지 못하게 먹는다는 이벤트성 맛집이라는 소문이 돌고 (아마 SNS)
가게는 번창하지만 결국 파피루스 귀에 들어가게 되는데 그런 파피루스를 위로해주려는데 오히려 더 열심히 맛있는 스파게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파피루스가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수많은 시간이 흐르고 결국은 평범한 맛집으로서 유명해질때쯤 파피루스를 응원해주며 조용히 떠났다.



일어나자마자 적어서 뭔가 말 앞뒤가 이상하지만 오늘 이런 꿈을 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