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재밌다. 모게코캐슬이후 이렇게즐겁게한건 처음
하게된이유는 친구한테 추천받아서 하게됬는대
세일해서 싸게삿지만 정가에삿어도 후회하지않았을 게임.
샌즈는 결국 추천해준 친구를 불렀고..
1회차때 몰살엔딩을봤다. 근데 이건 내탓이아니라
레벨업 시스템과 중, 후반가면 자비를베풀어도 좆같이
구는 몹들때문이다. 딱히 내탓은 아니지만 미안하긴하다.
어..그리고 포켓몬유저였던 뉴비들에게하고싶은 말은
굳이 노가다를 하지않아도되고 하지않는게 좋을거같다.
그리고 단톡방에있던 친구가 복돌하지말고 꼭 사야하는거냐고 재미없으면 돈버리는거아니냐고 하는대
음.. 이런뉴비들에게 해주고싶은말은 니가 노잼이든 아니든 좆도상관없고 어쨌든 창작물, 문화를 소비했으니 그값은 내렴.
일단 스토리는 언갤러들도 자알 알듯이 매우 참신하고
재밌었다. 내가 재밌게했던 알만툴은 모게코캐슬인대
그거 이후로 이렇게 이펙트있는게임 처음임.
오락성?도 괜찮았음. 중간중간퍼즐은 어렵지않고 충분히 풀수있었고. 슈팅게임도있잖아. 난 그런거 좋아해서 재밌게했음.
여러가지로 스토리, 오락성, 캐릭터성같은거 내기준 만점에가까움.
어..그리고 알든모르든 1회차 몰살엔딩은 보지않는게
좋을거같아. 할때는 나도 오기와 빡침때문에 하긴했는대
좋은선택은 아니야.샌즈전까지 그게 몰살엔딩인줄도 몰랐음. 아까말한 포켓몬유저들에게한말이 이거때문임.
어...음.. 병신같은 love같으니라고
그리고 본인은 뼈박이가된거같아
1..회.차에..몰살? 그럼넌 차라야!
이제 불살 보자 불살 가봐
네 다음 차라
1회차에 아무것도모르고 몰살을보다니 호곡
참다운 문화인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