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포옹씬을 묘사하다가 깨달은건데 껴안을 때 하얀 목을 손으로 감았다고 해야 좋은 느낌이 나더라고

예전에 한번 프리스크는 노란피부인데 왜 흰색으로 묘사되냐고 내가 그런 적이 있어서 이번 소설 포옹씬에서 저걸 어쩌지 고민을 했는데 결국 불가항력으로 하얀 목이 되었다

어쩔 수 없어
노란 목은 뭐야 무슨 단무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