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도 있고 시도 있는데 왜 희곡이 없을까라는 생각에 써봤다.
*희곡 처음 써본다
*캐붕 심하다.
*매우 짧게 짧게 쓸거다.
*정확히 희곡이라고 보기에는 힘들다.
*솔직히 보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
"가스터, 너 정말 이게 먹힐거라고 생각하는거야?"
"시도해 볼 가치는 차고 넘칩니다."
"아니, 확실히 성공해도 좋고 실패해도 좋은 계획이긴 한데..."
"아스리엘 씨, 밥상에 숟가락만 얹으셨으면 숟가락을 얹은만큼만 하시죠."
"지금 싸우자는 건가요? Grill 샌즈 씨?"
"아, 죄송합니다. 아스리엘 씨는 조금만 돌려말해도 그 말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저능아라는 것을 제가 깜빡하고 말았네요. 저는 닥치라고 한겁니다. 싸우자는게 아니라 그리고 기억력이 안 좋으신거 자랑하지 마시죠."
"아~그렇군요. Girly 샌즈 씨, 당연히 닥치라면 닥쳐드려야죠. 아무리 무례하고 무지한 부탁이라도 들어주는게 고귀한 사람들의 의무니까요."
"고귀함이 멍청함을 의미하는 줄은 처음 알았습니다. 아주리핼 씨,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 Geek 샌즈 씨가 문장 이해력이 매우 낮으시다는 것을 제가 실수로 까먹고 있었네요. 정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야말로 죄송하죠. 연쇄 살인마 씨의 고귀함을 그저 멍청함으로 치부하다니, 사실은 사고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멍청한 것을 의미 한 것이었는데 말이죠."
"G 샌즈, 그만해. 왕자님, 그만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무례했던 건 이 분이십니다.""
"하아...그냥 시작하도록 하지요."
***
1막 1장,
(아무것도 없는 흰 공간에서 검은 구멍이 하나 생긴다.
곧이어 그 검은 공간에서 푸른 후드티,검은 반바지 그리고 푹신해 보이는 슬리퍼를 신은 샌즈가 튀어나온다.)
샌즈 : (주변을 두리번 거리며)대체 여긴 어디지?
(같은 흰 공간에 검은 구멍이 하나 더 생긴다.
그리고 후드와 불길한 먼지를 뒤집어 쓴 또 다른 샌즈가 튀어나온다.)
머더 샌즈 : (엉덩이를 문지르며)아야...대체 여기는 어디 인거지?
(두 샌즈의 시선이 마주친다.)
샌즈 : (눈동자를 없애며)heh...네 놈이 대체 왜 여기 있는거지?
머더 샌즈 : (타오르는 듯한 보라색 눈동자를 보이며)놓쳤던 EXP가 여기 있었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는데 말이야...
샌즈 : heh...정신 나간 새끼. 아직도 그 EXP 타령이냐? 미안하지만 나는 내 동생처럼 네놈 따위에 EXP가 되줄 생각이 없거든. 너는 갑자기 평화로운 나의 일상에 칩입해 왔어. 그리고 그 더러운 먼지 투성이의 발로 나의 일상을 더럽혔지. 내 동생이 너한테 뭐라도 잘 못했었던 거냐? 어째서 내 상냥하던 동생을 죽인거지? 그저 니가 정신병자이기 때문에 그런거야? 더러운 동생 살인마. 내 동생은 아마 너 같은 놈에게도 끝까지 상냥하게 대해줬겠지.
머더 샌즈 : 자기 동생도 지키지 못한 것을 왜 내 탓으로 돌릴려고 하지? 확실히 내가 너의 동생을 죽인 것은 맞아. 내가 그 친숙하면서 익숙한 두개골을 꿰뚫고 뼈를 산산히 흩어놓은 장본인이야. 하지만 그렇게 너의 동생이 고통스럽게 잔인하게 죽어갈 때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은 누구지? 무력하게 가만히 있었던 사람은 누구지? 자신의 소중한 동생 하나 지키지 못한 사람은 누구지?(샌즈를 가르키며)그 것은 바로 너야. 샌즈. 다른 누구도 아닌 너라고 게다가 내가 한 짓은 내 동생을 지키려고 한 일이었어. 모두를 지키기 위한 일이었다고, 하지만 샌즈 너는 어떻지? 너는 대체 무엇을 위해서 가만히 있었던거지?
샌즈 : 그 이상 지껄이면 끔찍한 시간을 보내게 해주지.
머더 샌즈 : 정신 나간 시간 쪽이 어감이 더 좋지 않아?
두 샌즈가 서로 무언가를 불러오려는 듯이 팔을 휘두른다. 하지만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는다.
***
"Yes!!"
"축하드립니다. 가스터 박사님, 아무래도 성공한 것처럼 보이는군요."
"그렇다고 해서 괴성을 지를 필요는 없었지만 말이야..."
"역시 샌즈의 공격 수단인 가스터 블래스터와 뼈다귀를 봉인시키는게 제일 효과적이었군요! G 샌즈, 아무래도 우리의 첫 번째 목적은 달성한 것 같다."
"뭐...일단 서로 치명상을 입힐 수 없는 상황을 만드는 것까지는 성공한게 맞습니다만, 저 사이 안 좋은 둘이 대화라는 개념에 대해서 알고 있을지 의문이 드는군요."
"뭐, 애초에 a001 세계의 샌즈는 a125 세계의 파피루스를 죽인 전적이 있으니까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뭘 할 수가 없었습니다. Game 샌즈씨."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스리엘 왕자님, 또 다른 샌즈를 투입하면 될겁니다. 애초에 이 것은 실험이니까요."
***
(서로 당황한 듯이 팔을 계속해서 무언가를 불러오려는 듯이 휘두르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들이 원하는 것은 나오지 않는다.)
머더 샌즈 : (체념한 표정으로 팔 흔들기를 멈추고 주변을 둘러보며)heh...아무래도 이 빌어먹을 공간은 우리의 힘을 봉인하는 것 같네. 청마법도 가스터 블래스터도 심지어 뼈다귀조차도 불러올 수가 없어.
샌즈 : (이를 갈며)순간이동도 안되는 것 같네.
머더 샌즈 : 아무래도 지금은 우리가 싸울 때가 아닌 것 같은데?
샌즈 : (머더 샌즈를 노려보며)뭐, 그래서 협력이라도 하자는 거야?
머더 샌즈 : 나도 너 같은 의지 박약에 게으름 쟁이따위랑 협력하고 싶지는 않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것 같네. 그러니까, 잠시 개인 감정은 미뤄두고 서로 머리를 맞대보며 이 곳에서 빠져나갈 궁리를 해보자고.
혹시 모르잖아. 니가 나한테 협력해주면 내가 너를 정확히 내가 너의 소중한 파피루스를 해체했을 때와 같은 모양으로 해체 해 줄지?
(샌즈가 이성을 잃고 머더샌즈에게 달려든다.
그리고 자신의 뼈 뿐인 주먹으로 머더샌즈를 때리기 시작한다. 머더 샌즈도 그대로 맞고만 있을 수는 없었는지 발로 샌즈의 복부를 강하게 찬다.
샌즈는 고통에 잠시 물러나지만 그 것도 잠시 다시 한번 머더샌즈에게 달려가서 자신의 뼈 뿐인 주먹으로 마구 머더 샌즈의 얼굴을 때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를 시작으로 서로 치열하게 죽일 듯이 싸우기 시작한다.)
1막 1장 끝.
***
"가스터, 내가 말했잖아. 처음부터 저 두 놈을 붙여놓는 것 자체가 무리라고."
"아마, 이 상황에서는 z235 세계의 샌즈를 불러오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만."
"Gay 샌즈 씨, 확실히 그 녀석은 저 둘의 싸움을 확실하게 말리겠지만 만약 그 녀석이 우리들의 존재를 눈치채면 아마
여기 있는 가스터와 당신 그리고 나까지 전부 위기에 처하게 될 것 같습니다만, 조금 당신의 조그마한 머리로 생각이라는 것을 해보는게 어떨까요?"
"아스라엘 씨, 그렇다면 다른 방책이 있나요?"
"네, 당연히 있죠. Great 샌즈 씨, 가스터 한 번 s063 샌즈를 보내보는게 어때?"
"ha! s063이라! 메두사가 당신을 바라보기라도 했나요?"
"그 정도면 충분한 것 같다. G 샌즈 그리고 아스리엘 왕자님.
일단은 적당한 인물이 없으니 e298 샌즈를 보내도록 하겠습니다...만 지금 대체 무엇을 드시고 계시는 겁니까?"
""팝콘입니다."""
"아니, 대체 이런 상황에서 팝콘을 왜 드시는 겁니까?"
""이런 싸움 구경이 흔한 줄 아십니까?""
"하아...저도 카라멜로 하나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
비추 짤이 없으므로 짤은 못올리지만 얘들아 비추를 누르렴.
*희곡 처음 써본다
*캐붕 심하다.
*매우 짧게 짧게 쓸거다.
*정확히 희곡이라고 보기에는 힘들다.
*솔직히 보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
"가스터, 너 정말 이게 먹힐거라고 생각하는거야?"
"시도해 볼 가치는 차고 넘칩니다."
"아니, 확실히 성공해도 좋고 실패해도 좋은 계획이긴 한데..."
"아스리엘 씨, 밥상에 숟가락만 얹으셨으면 숟가락을 얹은만큼만 하시죠."
"지금 싸우자는 건가요? Grill 샌즈 씨?"
"아, 죄송합니다. 아스리엘 씨는 조금만 돌려말해도 그 말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저능아라는 것을 제가 깜빡하고 말았네요. 저는 닥치라고 한겁니다. 싸우자는게 아니라 그리고 기억력이 안 좋으신거 자랑하지 마시죠."
"아~그렇군요. Girly 샌즈 씨, 당연히 닥치라면 닥쳐드려야죠. 아무리 무례하고 무지한 부탁이라도 들어주는게 고귀한 사람들의 의무니까요."
"고귀함이 멍청함을 의미하는 줄은 처음 알았습니다. 아주리핼 씨,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 Geek 샌즈 씨가 문장 이해력이 매우 낮으시다는 것을 제가 실수로 까먹고 있었네요. 정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야말로 죄송하죠. 연쇄 살인마 씨의 고귀함을 그저 멍청함으로 치부하다니, 사실은 사고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멍청한 것을 의미 한 것이었는데 말이죠."
"G 샌즈, 그만해. 왕자님, 그만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무례했던 건 이 분이십니다.""
"하아...그냥 시작하도록 하지요."
***
1막 1장,
(아무것도 없는 흰 공간에서 검은 구멍이 하나 생긴다.
곧이어 그 검은 공간에서 푸른 후드티,검은 반바지 그리고 푹신해 보이는 슬리퍼를 신은 샌즈가 튀어나온다.)
샌즈 : (주변을 두리번 거리며)대체 여긴 어디지?
(같은 흰 공간에 검은 구멍이 하나 더 생긴다.
그리고 후드와 불길한 먼지를 뒤집어 쓴 또 다른 샌즈가 튀어나온다.)
머더 샌즈 : (엉덩이를 문지르며)아야...대체 여기는 어디 인거지?
(두 샌즈의 시선이 마주친다.)
샌즈 : (눈동자를 없애며)heh...네 놈이 대체 왜 여기 있는거지?
머더 샌즈 : (타오르는 듯한 보라색 눈동자를 보이며)놓쳤던 EXP가 여기 있었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는데 말이야...
샌즈 : heh...정신 나간 새끼. 아직도 그 EXP 타령이냐? 미안하지만 나는 내 동생처럼 네놈 따위에 EXP가 되줄 생각이 없거든. 너는 갑자기 평화로운 나의 일상에 칩입해 왔어. 그리고 그 더러운 먼지 투성이의 발로 나의 일상을 더럽혔지. 내 동생이 너한테 뭐라도 잘 못했었던 거냐? 어째서 내 상냥하던 동생을 죽인거지? 그저 니가 정신병자이기 때문에 그런거야? 더러운 동생 살인마. 내 동생은 아마 너 같은 놈에게도 끝까지 상냥하게 대해줬겠지.
머더 샌즈 : 자기 동생도 지키지 못한 것을 왜 내 탓으로 돌릴려고 하지? 확실히 내가 너의 동생을 죽인 것은 맞아. 내가 그 친숙하면서 익숙한 두개골을 꿰뚫고 뼈를 산산히 흩어놓은 장본인이야. 하지만 그렇게 너의 동생이 고통스럽게 잔인하게 죽어갈 때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은 누구지? 무력하게 가만히 있었던 사람은 누구지? 자신의 소중한 동생 하나 지키지 못한 사람은 누구지?(샌즈를 가르키며)그 것은 바로 너야. 샌즈. 다른 누구도 아닌 너라고 게다가 내가 한 짓은 내 동생을 지키려고 한 일이었어. 모두를 지키기 위한 일이었다고, 하지만 샌즈 너는 어떻지? 너는 대체 무엇을 위해서 가만히 있었던거지?
샌즈 : 그 이상 지껄이면 끔찍한 시간을 보내게 해주지.
머더 샌즈 : 정신 나간 시간 쪽이 어감이 더 좋지 않아?
두 샌즈가 서로 무언가를 불러오려는 듯이 팔을 휘두른다. 하지만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는다.
***
"Yes!!"
"축하드립니다. 가스터 박사님, 아무래도 성공한 것처럼 보이는군요."
"그렇다고 해서 괴성을 지를 필요는 없었지만 말이야..."
"역시 샌즈의 공격 수단인 가스터 블래스터와 뼈다귀를 봉인시키는게 제일 효과적이었군요! G 샌즈, 아무래도 우리의 첫 번째 목적은 달성한 것 같다."
"뭐...일단 서로 치명상을 입힐 수 없는 상황을 만드는 것까지는 성공한게 맞습니다만, 저 사이 안 좋은 둘이 대화라는 개념에 대해서 알고 있을지 의문이 드는군요."
"뭐, 애초에 a001 세계의 샌즈는 a125 세계의 파피루스를 죽인 전적이 있으니까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뭘 할 수가 없었습니다. Game 샌즈씨."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스리엘 왕자님, 또 다른 샌즈를 투입하면 될겁니다. 애초에 이 것은 실험이니까요."
***
(서로 당황한 듯이 팔을 계속해서 무언가를 불러오려는 듯이 휘두르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들이 원하는 것은 나오지 않는다.)
머더 샌즈 : (체념한 표정으로 팔 흔들기를 멈추고 주변을 둘러보며)heh...아무래도 이 빌어먹을 공간은 우리의 힘을 봉인하는 것 같네. 청마법도 가스터 블래스터도 심지어 뼈다귀조차도 불러올 수가 없어.
샌즈 : (이를 갈며)순간이동도 안되는 것 같네.
머더 샌즈 : 아무래도 지금은 우리가 싸울 때가 아닌 것 같은데?
샌즈 : (머더 샌즈를 노려보며)뭐, 그래서 협력이라도 하자는 거야?
머더 샌즈 : 나도 너 같은 의지 박약에 게으름 쟁이따위랑 협력하고 싶지는 않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것 같네. 그러니까, 잠시 개인 감정은 미뤄두고 서로 머리를 맞대보며 이 곳에서 빠져나갈 궁리를 해보자고.
혹시 모르잖아. 니가 나한테 협력해주면 내가 너를 정확히 내가 너의 소중한 파피루스를 해체했을 때와 같은 모양으로 해체 해 줄지?
(샌즈가 이성을 잃고 머더샌즈에게 달려든다.
그리고 자신의 뼈 뿐인 주먹으로 머더샌즈를 때리기 시작한다. 머더 샌즈도 그대로 맞고만 있을 수는 없었는지 발로 샌즈의 복부를 강하게 찬다.
샌즈는 고통에 잠시 물러나지만 그 것도 잠시 다시 한번 머더샌즈에게 달려가서 자신의 뼈 뿐인 주먹으로 마구 머더 샌즈의 얼굴을 때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를 시작으로 서로 치열하게 죽일 듯이 싸우기 시작한다.)
1막 1장 끝.
***
"가스터, 내가 말했잖아. 처음부터 저 두 놈을 붙여놓는 것 자체가 무리라고."
"아마, 이 상황에서는 z235 세계의 샌즈를 불러오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만."
"Gay 샌즈 씨, 확실히 그 녀석은 저 둘의 싸움을 확실하게 말리겠지만 만약 그 녀석이 우리들의 존재를 눈치채면 아마
여기 있는 가스터와 당신 그리고 나까지 전부 위기에 처하게 될 것 같습니다만, 조금 당신의 조그마한 머리로 생각이라는 것을 해보는게 어떨까요?"
"아스라엘 씨, 그렇다면 다른 방책이 있나요?"
"네, 당연히 있죠. Great 샌즈 씨, 가스터 한 번 s063 샌즈를 보내보는게 어때?"
"ha! s063이라! 메두사가 당신을 바라보기라도 했나요?"
"그 정도면 충분한 것 같다. G 샌즈 그리고 아스리엘 왕자님.
일단은 적당한 인물이 없으니 e298 샌즈를 보내도록 하겠습니다...만 지금 대체 무엇을 드시고 계시는 겁니까?"
""팝콘입니다."""
"아니, 대체 이런 상황에서 팝콘을 왜 드시는 겁니까?"
""이런 싸움 구경이 흔한 줄 아십니까?""
"하아...저도 카라멜로 하나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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