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그 사람들이 착하고 정중하게 물어본다 한들 네덕 말투가 가득 베여있으면 나도 모르게 막 기피하게 되더라.


항마력같은게 부족해서 생기는건가? 가끔 내가 별 것도 아닌거에 졸렬하게 행동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 때도 있음.


물론 지금도 네덕체를 보면 힘들긴 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