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가 프리스크한테 이 세상을 부수고 다시하자고 할 때 프리스크가 싫다고 말해서
차라가 너한테 언제 주도권이 까지 말하다가
프리스크가 손가락을 세워서 차라 입을 막고
난 너랑 여기 단 둘이 있는 게 좋아 라고 딱 말하면서
차라가 이년이 대가리에 스파게티 들어갔나 돌았냐고 하면서
프리스크가 언제 니한테 주도권이 있었지? 하면서 덮쳤으면 좋겠다
이 작품에서 알 수 있듯이 차라 망할년 때문에 사랑할 수 있는 사람들을 잃어 정신적으로 피폐해져 차라를 사랑 대상으로 삼은 것이다
나도보고싶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