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루트에선 흑막인 플라위가 제발 날 죽이지 말아달라고 애원하다가 인수분해되는 꼴을 보고있자니 매우 윾쾌해져서... 차라도 걍 죽이고 싶어지더라고. 이 세계가 내거지 왜 니꺼냐. 세계까지 전부 지워버리면 장난감도 사라지는데 멍청한 놈ㅋ 살리든 죽이든 다 부수고 도로 재건하든 그건 내 맘이지 왜 너님이 간섭을 함
다 집어치우고 그냥 전부 가지고 놀고 싶어진다고 해야하나 차라도 안색이 시퍼래져서 덜덜 떨만하게 만들어보고 싶어짐. 플라위가 벌벌 떨었던거처럼ㅋ 불살엔딩 후에 플라위 기억 남기고 리셋하기나... 아니지 몰살엔딩 후에 플라위 기억남기고 리셋하기가 더 재밌겠네. 아 아예 플라위 기억 남겨놓고 불살후 몰살타면 되나? 괴물 전체 기억 남겨놓고 리셋놀이 반복한다던가 그런것들? 근데 차라가 워낙에... 자길 악마라고 부를정도인 애라 어떻게 해야 벌벌 떨지 감이 안 오긴 하네. 언갤러들은 박아서 어떻게 하고싶어할 거 같긴 한데 난 그건 됐고... 혹시 뭐 재밌을만한거 있으면 댓글좀. 망상이나 하게
가독성 씨발
차라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