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동안 부수기만 했더니 이젠 아껴주고싶다.

자고 있을 때 머리 가만가만 쓰다듬어주고싶다.

파피루스랑 같이 레스토랑 가라고 돈 쥐여주고 싶다.

더 아껴주고 싶은데 머릿 속에서 두루뭉실하게 떠오르기만 함 ㅠ 필력이 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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