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체력 쭉 깎이는게 토리엘 죽이라고 어느정도 의도한거지?



진짜 언텔 깬지 3개월 다되가는데



토리엘 죽였을때 그 가슴에서 꿍! 하는 느낌을 아직도 못잊는다



진짜 게임하면서 그렇게 심한 죄책감 느껴본거 첨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