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은 사이가 친자매 급으로 사이가 좋았는데 A의 어머니가 갑자기 시름시름 앓게된거야
B는 그걸 위로해줬고 A도 괜찮다며 받아줬어
근데 A 주변 친척들이 B가 저주를 걸어서 어머니가 아픈거라고 계속 말을 하게돼
처음엔 A는 그 말을 안믿었지만 사실 B가 원래 평판이 안좋았거든. 그래서 결국 A는 B를 미워하게 돼버려. B는 그런 A에게 얼마 안되는 신뢰하던 사람이 자길 그렇게 대하는것에 분노해버려.
그리고 얼마 후에 A의 어머니를 저주한 사람이 사실 B가 아니라는게 밝혀져.
A는 B에게 미안하다고 울며 사과를 했고
B는 \"미안할게 뭐가 있겠어\" 라고 차갑게 말해.
- 미안할게 뭐가 있겠어
이 말은 말투에 따라 뜻이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말이었다
따뜻하게 말하면 용서한다는 의미고, 차갑게 말하면 정 반대의 의미가 된다. 그리고 내 말투는 후자에 속했다
저게 소설에 나오는 내용이야
저게 후자일경우 용서할 수 없다는 의미라 해석해야하냐 용서할 가치조차 없다는 의미라 해석해야하냐?
가치가 없다 아닐까
비꼬는의미임
어이없어서 비꼬는 거
난 그뒤로 실제로 B가 저주를 걸었으니 미안할 게 없다고 느껴짐
? 이거 어디서 본내용인데 이거 뭐니
맞다 작중 A의 성격은 되게 순진하고 착한걸로 나와. 근데 어머니 일때문에 눈이 돌아간 케이스
판타지소설 마족의 계약
B는 저주 안걸었어. 비꼬는 의미였나
다들 ㄱㅅㄱㅅ 저 글을 본지는 제법 됐지만 저부분이 무슨 뜻인지 제대로 이해 못했었는데 이제 이해간
다
난 어디서 나온거냐고 물어본거 마즘ㅇㅇ 이상타 판타지 읽은적은 있는데 저건 첨들음 근데 저 얘긴 어케 알지
ㄴ 제목만 모르고 내용은 아는거 아님?
ㅇㅇ 니가 적은 저 부분 구성도 똑같고 마지막 b의 대답까지 기억이랑 똑같네 난 저 책 읽은적 없음
마족 여자애가 한 나라의 공주랑 계약을 하는데 공주가 살려달라고 비는게 아니라 자기 삶을 대신 살며 자길 죽이려던 무리에게 복수를 해달라고 하는걸로 시작함. 혹시 아는거 아니냐
저 부분이 유명해서 어디 짤려서 돌아다니나? 흐미 분명 똑같은거 읽었는데 신박허네 그리고 마족 떠오를랑말랑 했는데 니가 마족여자애라고 하니까 더 이상하다,,,,내가 도대체 저걸 어디서 본거지? 책을 읽은건 백퍼 아니고 저 부분만 잘려있는걸 어서 봐씀
너 혹시 너 모르는새에 다른인격 하나가 생긴거 아니냐 너 잠든사이에 다른인격이 글을 읽은거지
흐미 쉬펄? 무서운 소리 하지 마라ㅋㅋㅋㅋㅋㅋㅋ니가 혹시 전에 같은 질문 언갤에 한건 아니고? 아 뭔가 미안하다 니 글 질문은 답변도 안하고 내 할말만 했네ㅋㅋㅋ
ㄴㄴ 난 저질문 처음하는거임 다른갤럼들이 풀어줬으니 상관쓰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