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꼴리는 야설주의
샌즈는 정체를 모를 마법에 묶여있다. 그렇다 정체 모를 '마법' 평소라면 당황하지 않았을 것이다. 앞의 인간이 이 마법을 쓰것이 아니었다면 절대. 지상에서 마법을 쓸줄 아는 인간은 처음이였다. 아니면 그가 이렇게 쉽게 잡힐일도 없었을 것이다. 그냥 밧줄 같은 것이라면 쉽게 빠져 나갔을 것이다. 마법사가 그를 응시하며 씽긋 웃었다. 손을 들어 지팡이를 그에게 겨냥 했다. 샌즈는 간만에 식은 땀이 흐르는걸 느낄 수 있었다. 지팡이에서 빛이 번쩍하는 가 싶더니 그의 배를 관통했다. 생전 처음보는 색의 공격이다.
"....?"
마치 파란 공격처럼 아무일도 없었다. 바짝 긴장했던 샌즈가 헤 하고 웃었다.
"넌 이제 분홍색이야."
마법사가 눈웃음을 치며 말했다. 그의 영혼이 분홍빛으로 물들었다.
"내 슬리퍼가 된 기분이군."
"아직 여유로워 보이네 샌즈."
마법사가 샌즈의 앞까지 훅 다가왔다. 그리고 그의 윗옷을 위로 휙 올렸다.
"뭐하는 거야? 봐 난 뼈만 남아있다고?"
"이제는 좀 다를 거야 넌 지금 분홍색이니까"
마법사가 손가락을 들어 척추를 콕 찔렀다. 흣하는 신음섞인 소리가 샌즈의 입에서 흘러나왔다. 그는 굉장히 당황한 눈치다. 손을 그대로 위로 올려 안쪽에서 그의 쇠골을 잡았다. 샌즈는 헉하고 놀라며 몸을 떨었다. 그의 호흡이 살짝 빨라졌다.
"대체...무슨짓을 한거야"
"이제 뼈만 있어도 괜찮을거야."
마법사가 눈꼬리를 늘어뜨렸다.
샌즈는 정체를 모를 마법에 묶여있다. 그렇다 정체 모를 '마법' 평소라면 당황하지 않았을 것이다. 앞의 인간이 이 마법을 쓰것이 아니었다면 절대. 지상에서 마법을 쓸줄 아는 인간은 처음이였다. 아니면 그가 이렇게 쉽게 잡힐일도 없었을 것이다. 그냥 밧줄 같은 것이라면 쉽게 빠져 나갔을 것이다. 마법사가 그를 응시하며 씽긋 웃었다. 손을 들어 지팡이를 그에게 겨냥 했다. 샌즈는 간만에 식은 땀이 흐르는걸 느낄 수 있었다. 지팡이에서 빛이 번쩍하는 가 싶더니 그의 배를 관통했다. 생전 처음보는 색의 공격이다.
"....?"
마치 파란 공격처럼 아무일도 없었다. 바짝 긴장했던 샌즈가 헤 하고 웃었다.
"넌 이제 분홍색이야."
마법사가 눈웃음을 치며 말했다. 그의 영혼이 분홍빛으로 물들었다.
"내 슬리퍼가 된 기분이군."
"아직 여유로워 보이네 샌즈."
마법사가 샌즈의 앞까지 훅 다가왔다. 그리고 그의 윗옷을 위로 휙 올렸다.
"뭐하는 거야? 봐 난 뼈만 남아있다고?"
"이제는 좀 다를 거야 넌 지금 분홍색이니까"
마법사가 손가락을 들어 척추를 콕 찔렀다. 흣하는 신음섞인 소리가 샌즈의 입에서 흘러나왔다. 그는 굉장히 당황한 눈치다. 손을 그대로 위로 올려 안쪽에서 그의 쇠골을 잡았다. 샌즈는 헉하고 놀라며 몸을 떨었다. 그의 호흡이 살짝 빨라졌다.
"대체...무슨짓을 한거야"
"이제 뼈만 있어도 괜찮을거야."
마법사가 눈꼬리를 늘어뜨렸다.
- dc app
짧다ㅜㅜ 다들 왤케 감질나게 올리는건지,,,
휘리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