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비는 몰살 초기에 스노우딘 그릴비 바에서 혼자 남아 있다가 바에 들어가면 이벤트 시작되고 * 그는 푸른 불꽃이다. 라고 뜨면서 어려운 패턴이여야 완성이지
전투 끝나면 그릴비 바가 다 타서 재만 남은 상태면 좋겠다

거슨은 몰살 중기에 워터폴에서 대화에 \'언다인을 죽였다고 말하기\' 선택권이 있고 그걸 선택하면 바로 이벤트 시작되고 * 영웅의 스승이 나타났다. 라고 뜨면서 좆간지였으면 좋겠다.. 죽을 때는 차라를 비웃어줬으면 좋을듯

가스터도 몰살 중기에 갑자기 스스로 문 열고 나와서 샌즈보다 어려운 패턴으로 공격했으면 좋겠다
* 그 남자다. 뜨면서 의미심장한 나레이션 떠야지
이 때 대사가 과거에 자신의 전쟁동료였던 거슨과 그릴비를 죽였으니 영원히 고통받게 해주겠다는 내용이여야 한다
가스터한테 죽으면 GAME OVER가 안 뜨고 아무 노래도 안 나오고, 아무것도 없는 검은 맵에서 차라 혼자 돌아다니는 엔딩으로 끝나면 좋겠다

존재감 있는 조연이 더 있나

하 시발 보고싶다.. 문학이든 그림이든 좋으니 작품보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