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송합니다 같은 개소리가 아니라

손 딱 놓고 다음 내용 생각하는 타입인데

광속으로 잠 오더라 손 놓고 있으니까

광해 티비에서 해 줘서 잠깐 보는데

울 것 같은 감성으로 존나 몰입해서 보는데

어머니가 갑자기 마리텔 본다고 채널 돌려서 개빡쳐서 들어왔는데

요지경이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