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슨이 영웅노릇하다가 전장에서 죽고 언다인이 슬퍼하며
거슨의 동상이 지하세계에 세워지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점차 잊혀지면서
워더폴 어딘가에 버려지는데 언다인이 하루하루 꼬박꼬박 빠짐없이
매일 거슨의 동상에서 오늘은 이런일이 있었다 저런일이 있었다
이렇게 말하다가 몰살플레이어가 나타나자 동상에 의미심장한 몇말 내뱉고
몰살플레이어 막으러간뒤 아무도 돌아오지 않자
거슨동상 혼자서 점점 낡아가다가 눈쪽에서 비때문에 눈물처럼 연출되면 좋겠다
핫산질에 실패했으므로 누가 그려와라
뭐? 싫다고?
ㅈ..젭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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