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문학 연습용.
모티브는 갓오하..집행위원T(심봉사?)
연습용이긴한데 어떤지좀봐주라 혹시 더보고싶음 말해 연재의향있음
"증명해보렴,살아남을정도로 강하다는걸."
토리엘의 불길은 프리스크를 충분히 구워버릴만큼 뜨거웠고,프리스크는 곧게 서서 불길을 응시하고있었다.
토리엘은 프리스크가 포기해주길 바랬다. 하지만 프리스크는 토리엘의 질문에 낮은 자세로 대답했다.
프리스크는 허리춤의 막대기를 잡고,다시한번 불길을 응시했다.그녀의 손목이 기이하게 구부러졌고,순간 소녀가 작는 소리로 중얼거렸다.
"발도(發刀)."
으직.
무언가 부러지는 굉음이 토리엘의 귀를 감쌋다.
무언가에의해 만들어진 공기층에 토리엘의 불길을 통째로 머금고 옆에있던 바위를 뚫어버렸다.
토리엘의 뇌리에 무언가가 스쳐지나갔다.
다르다.
이번에 지하의 내려온아이는 뭔가 다르다.
토리엘은 뭔가 이상함을 눈치챘지만,공격을 멈출수는 없었다. 우연인지도 몰랐다.
토리엘은 자신이 만들수있는 가장 큰 크기로,프리스크에게 불덩이를쏘아올렸다.
불길은 정말 놀랄만큼빨라서,단숨에 프리스크를 집어삼켰다.
'공격이 들어간건가?'
토리엘이 침을 삼켰다.
불꽃이 밀렸던건 그저 기우일지도 몰랐다. 어쩌면 불꽃을 잘못 운용해서 벌어진일일지도 몰랐다.
하지만 눈앞에 벌어질 다음일은,절대로 기우가 아님을 증명했다.
"못막은게아니라 안막은거야."
프리스크는 불꽃속에서 지긋이 피어올랐다.
토리엘의 불길이 나뭇가지속으로 빨려들어갔다.정확히말하면 막대기로 가볍게 소용돌이를만들어 불길을 흡수하고있었다.
말도안되는 광경에 토리엘은 넋을 놓아버렸다.
"어떻게..어떻게 나뭇가지하나로.."
"힘에얽메이지 않고 이용할 수 있다면."
내손에 나뭇가지가들려있다한들,못자를건 없어.
불꽃의 파동이,토리엘의 귓볼을 지나갔다. 파동은 미세하게 공기층을 떨리게할정도로 빨랐기때문에 토리엘은 반응하지 못했고,
무너트렸던 폐허의 출구는 마치 싱크홀이라도 생긴듯 터져있었다.
프리스크는 싱긋 웃으며,토리엘을 지나치며 말했다.
"증명."
"...넌 대체.."
"그래,생각났어."
플라위가 말했다.
"들어본적있어,방랑검사..검의 끝에 다다른,감은눈의 검객 (劍客). 모든것을 자를수있다는 동화속의 영웅-
검성(劍聖).
검의 끝에다른 아이는,지하세계에 첫발을 들이밀었다.
여기 프리스크는 대체 어느 가정에서 자라왔는지 심히 궁금하다.
띄어쓰기좀..
싸놓고보니까 뭔가 병맛같으면서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
15분도안되서 쓴거라 오타있을 수 있음 미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