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가 에봇 산을 떠나면서
혼자 폐허에 남아 꽃을 돌보고 있는 아스리엘에게 마지막 한 마디를 남기면서 떠나가는 걸 그려봤어..
"잘 지내, 아스리엘"
아래 움짤은 이걸 만들면서 참고했던 자료야..
많이 비슷한 느낌이 들겠지만 트레이싱은 아니야..
텀블러 하다가 주운 움짤이야
프리스크가 에봇 산을 떠나면서
혼자 폐허에 남아 꽃을 돌보고 있는 아스리엘에게 마지막 한 마디를 남기면서 떠나가는 걸 그려봤어..
"잘 지내, 아스리엘"
아래 움짤은 이걸 만들면서 참고했던 자료야..
많이 비슷한 느낌이 들겠지만 트레이싱은 아니야..
텀블러 하다가 주운 움짤이야
맴이 훈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