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중요한 당사자인 프리스크가 별말없잖아


친구냐고 하면 사실 겉으로 데이트도 한적없고 샌즈의 일방적인 스토킹에 가까운 관계지만 샌즈의 반응을 봐선 프리스크가 딱히 그거때문에 불편해했다는 얘긴 없으니까


나중에 아스리엘이 친구로 인정해주기도 하고 걍 진짜로 친해서 그런 말이 농담으로 통할 수 있었던거 같음


단지 플레이어가 듣기엔 좀 애비가 시공간사이로 씹창나신 소리일 뿐이지... 어쩌면 플레이어를 면전에서 부정하는 말일수도 있고





물론 단순히 프리스크가 자비심이 넓어서 거기서 니애미 쏘쏘리라고 해도 다 받아준 거일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