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샌즈에게 몇번 죽어나가면서 패턴을 알게 되고 그에 익숙해져 샌즈를 공략하게 되는건데,
제노샌즈 얘는 모든걸 기억한 상태로 주인공과 함께 기억을 타고 되돌아오면서 결국 져버리고 마네.
얘 패턴도 업그레이드 되야되는게 정상 아닌가?
아니면 그냥 싸우는게 지쳐서 져준건가
주인공이 샌즈에게 몇번 죽어나가면서 패턴을 알게 되고 그에 익숙해져 샌즈를 공략하게 되는건데,
제노샌즈 얘는 모든걸 기억한 상태로 주인공과 함께 기억을 타고 되돌아오면서 결국 져버리고 마네.
얘 패턴도 업그레이드 되야되는게 정상 아닌가?
아니면 그냥 싸우는게 지쳐서 져준건가
플레이어가 랩업해서 처음 보는 패턴도 피하게 되기 때문에 안 될 듯
머가리 빠가
RANCE// 난 400트 넘게 했다는 얘기를 별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였었는데, 평균 이상으로 많이 죽었으니 제노샌즈도 자기 패턴을 강화시키면서 싸웠다는걸 암시하는 내용이었나?
RANCE // 걍 의문이 들었지. 샌즈가 허무주의가 된게 뭘 해도 리셋을 할 수 있는 주인공에게 이길 수 없다였는데, 같이 돌아가게 된 샌즈는 왜 주인공한테 패배하는건지. 그럼 패턴을 계속 바꿔가며 새로운 공격을 보여줘 공격할 수도 있었을텐데 그럼에도 패배하니까 이해가 안가더라고.
RANCE // 전투능력으로 봤을 땐 샌즈가 압도적으로 강하니까 기본 베이스가
RANCE // 그냥 그 부분에서 작가가 대사를 좀 더 덧붙였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그냥. 니 말대로 "존나 다양하게 시도해봤지만 이 새끼 의지가 너무 끈질겨 결국 지쳐버린 내가 먼저 포기하듯 공격에 힘이 풀렸다." 이런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