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에 앉아서 서로손을 꽉잡고..내가 니손은 뼈라서 잡아도 바람이 솔솔통해서 추워.라고하면 자기주머니에 내손 넣어주겠지.그리고 함께 별을세는거야.그 별의갯수가 내가 자기동생을 가루로만든횟수라는걸샌즈가 몰랐으면좋겠다.
같이 별보다가 패딩속으로 손집어넣고싶다
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