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는 알아서 척척 잘 성장해 나간다는거에 보람을 느끼고
차라는 내가 잘 보듬어서 사람 만든다는거에 보람을 느끼고.
그리고 적당한 시기에 둘다 따먹어야지.
앙
페도
네다페 거기다가 키잡이라니 도댕체가…?
키잡ㅁㅊ다;
내다페
ㄴㄷㅍ
존나 너는 지금부터 내딸이 아니다세요?
페도
네다페 거기다가 키잡이라니 도댕체가…?
키잡ㅁㅊ다;
내다페
ㄴㄷㅍ
존나 너는 지금부터 내딸이 아니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