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는 좋은 편이야


미궁에 고통받고 싶지 않다면 작자가 올린 정답 묶음을 가지고 이야기를 즐기면 될꺼야




미궁이라서 만드는데 고생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미궁이라서 욕을 먹는 것도 있는 것 같아


퀴즈 몇개는 작자가 만드는 도중에 갤에 올린 것도 있어서 그럭저럭 넘기기도 했는데


몇몇 퀴즈는 뭐라고 해야 하나 당황스러웠어


가장 문제가 되는게 몇몇 퀴즈들의 테마였다고 생각해


힌트를 봐도 전혀 연관이 떠오르지 않더라고


몇개는 결국 ㅈㅈ치고 정답을 봤는데 심지어는 정답을 봤는데도 모르겠는 것도 있더라 내가 무식한 걸지도 모르지만


퍼즐 쪽은 그나마 그런건 없어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무난히 진행


그런 문제들로 시달리다가 언텔 관련 문제 나왔을땐 반가웠는데


시밬ㅋㅋㅋㅋ 샤이렌 음표 갯숰ㅋㅋㅋㅋㅋ 그건 객관식이어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