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게 먹으라고 도미를 던져놨더니 매운탕을 끓여먹고 캐비어를 줬더니 알밥이나 처해먹고 송로버섯 줬더니 씨이팔 버섯지짐이나 만드는거 아니냐 미친놈 나였으먼 새끼야 내가 시팔 나였으면 시팔 아오 존나 아깝네 진짜 머샌 존나 따먹고싶다 오류로 골반뼈에 옷깃이 스치기만해도 극심한 고통이 오게 해서 옷 다 입었는데 바지만 벗고 다니게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