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하면 좀 더 어려웠으면 난 중간에 때려치우고 언더테일 엔딩이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살아갔을듯

깨고 나니까 그런 생각이 드는거지 사실은 나한텐 그게 딱 적당한 난이도였나보다


퍼즐 난이도가 크게 어렵지 않고 가끔은 아예 정답 알려주는 스위치가 있고 하는 거에서도

너무 어려우면 사람들이 포기하지 않을까 하는 고심이 보이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