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뽕 받고 싶어서 들어와있다가 남의것 보고
소통하면서 별거 아닌것들에 일희일비..라는 표현까지는 좀 거창하지만 여튼 휘둘리게 되고
정신차려보면 창작뽕은 모르겠고 그냥 다음거 뭐 없나, 누가 뭐 안해오나 이런 생각이 잘드는것같음
창작 뽕 받고 싶어서 들어와있다가 남의것 보고
소통하면서 별거 아닌것들에 일희일비..라는 표현까지는 좀 거창하지만 여튼 휘둘리게 되고
정신차려보면 창작뽕은 모르겠고 그냥 다음거 뭐 없나, 누가 뭐 안해오나 이런 생각이 잘드는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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