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의 진짜 이야기 나와서 진지하게 읽고있는데 갑자기 익숙한 브금이 피아노 멜로디 리믹스로 나와서 소름돋았다

10년차 브금박이 피방에서 미쳐날뛸뻔 퍄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