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지하 세계와 인간 세계의 장벽이 깨졌다.

그렇게 괴물들은 모두 지하를 빠져나왔다.

지하는 샌즈가 관리하게 되었다.

그렇게 평화가 오는 줄 알았다...

하지만 인간 세계에서의 삶이 싫증난 괴물들이 다시 지하 세계로 왔고,

그 과정에서 샌즈는 (어쩔 수 없이) 지하 세계에서 쫓겨났다.

그 괴물들은 지하 세계에 자기들의 나라를 세웠다.

그리고 에봇 산을 관광하러 온 어떤 아이가 실수로 구멍에 떨어졌는데...

그 아이의 이름은 '라췐-Lartuen'이다.

그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그리고 인간 세계와 신 지하 세계에 또다른 벽이 생겼다.

인간 세계와 신 지하 세계는 대립하고 있다.

-시작

(어떤 푸른 꽃이 나타났다.)

안녕?나는 [스니트-Sniwt]야.(w는 묵음)

우연히 떨어졌구나?

이런...불쌍하기도 하지...

흠...나오는 방법?나도 몰라.

알아서 나와.

(스니트는 사라졌다.)

(어떤 고양이 인간이 나타났다.)

안녕?꼬마야?

무서워 하지마.난 [오켄-Oken]라고 해.

자,알아서 아무 집에서나 묵어.

아차!여기 주변엔 내 집 밖에 없구나.

알아서 내 집까지 와~

행운을 빌게!꼬마!

(오켄은 빠르게 걸어갔다.)

(좇아 갈 순 없는 것 같다.알아서 가야겠다.)

-오켄의 집 앞

참고:여기서만 오켄은 파란색,리압스는 보라색

왔구나!

축하해.넌 이 집에서 하루 묵을 수 있어~

자,[리압스-riapsed]!자기 소개를 하렴.(d는 묵음)

아,귀찮아.

하라면 하라는 거야.리압스

알았어.귀찮게 굴지마.

어이,꼬마.난 리압스다.너 운 드럽게 없다.하필이면 떨어지냐...

자,모두 집에 들어가자.

-오켄의 집

(오켄은 컴퓨터 게임을 하고 있다.)

 -리압스와의 대화

 참고:리압스는 인간이다.

어이,넌 신기할 지 모르겠지만...

익숙해 지면 시시하다구.

그래서 넌 여기서 살래?

후회할 수도 있어.

그리고 지하에 어떤 문이 있더라.

그 문을 뚫는다면 나도 데려가줘.

 -오켄의 집 지하

(오켄은 통화 중이다.)

네,[브루칸드-blocand]님!그래서...리압스를 죽이라고요?

후...곤란하게 왜이러시나?리압스는 특별한 혼을 갇고 있잖아요!

프리스크를 잡는데 도움이 될텐데요?

아,알았습니다.

(지하 깊이 갔다.)

  -어떠한 문 앞

어이,어딜 가?

나랑 살고 싶은 거 아니였어?

    -그렇다

그럼 저리가.

    -아니다

그럼...죽어.

(전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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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상황

-첫 대사

어쨌든 날 이길 생각 따위는 하지 않는 게 좋을 거야.

[당신의 턴이 찾아온다.]

-자비의 경우

첫 번째 자비시 대사

자비 따위는 필요 없어.

두 번째 자비시 대사

어이,제대로 덤비라고!

세 번째 자비시 대사

너 고막 터졌냐?

네 번째 자비시 대사

정말 평화적으로 해결하고 싶어?(공격을 멈춘다.)

다섯 번째 자비시 대사

음...그렇다면 비켜줄게.

(전투 종료)

만약 네 번째 자비 후 공격할 때

뭐,기습 공격인가?시도는 좋았어.그런데 통할 거라 생각했어?(이 후에는 자비가 통하지 않음.)

네 번째 자비 이후 공격한 후

기습만 쓸 예정이냐?제대로 싸워봐라.

-이길 경우

큭...이렇게나 성장하다니...

바깥 세상으로 나가도 살아 남겠군.

아주~잘했어.

(죽는다.)

(전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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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로 승리할 경우에만

자,지나가.

단 여기로 다시는 오지마라.

[<ver.2>에 더 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