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 (원작에서는 눈사람)
나무에 빙의하는 게 취미던 유령이 숲에 마법이 걸릴 때 큰 감정을 느껴버려서 마침 빙의하고 있던 이끼고목에 일체화 됐다.
- 뿌리가 매우 깊었던 고목이라 마법으로 생긴 육체로 자신의 힘으로도 나올 수가 없다.
- 프리스크는......이끼가 낀....나무조각....먹는다.... 먹어지는 건 전에 설명한 대로 먹어짐....맛은...음...
- 먹거나 먹지 않거나 루트에 따라 바뀌는 대사도 원작과 같거나 비슷하다.
- 나무조각을 모두 뜯어낼시 > 먼지가 된다. * ( 쓸모 없는 이끼더미다. )
- 마스크테일 괴물들은 가면만 부숴지지도 벗겨지지도 않는다면 목이 잘려도 죽지 않는다.
절단된 부위는 먼지가 되며 몸의 재생은 평소 회복시간인 반나절보다 더 걸릴 것
파피루스도 가면을 부숴버리지만 않았다면 살았을 것이다.
- 마스크테일에서 자식이 없는 괴물들은 늙지않는다.
부모가 자살해버린 아이 괴물도 자라지 않긴 마찬가지.
- 숲에서는 무덤에 가까이 가지 않는다던가 하는 건 없다. 마주친다면 안녕 하며 인사한다.
무덤 속 먼지는 대부분 가면이 생기지 못해 갓태어나자마자 죽은 아이들이다.
많은 괴물들이 좋아하는 장소일 수록 무덤이 더 있을 것이다.
하지만 무덤 자체가 그렇게 많지는 않다. 무덤 크기는 두손으로 포갤 정도로 작다.
딱히 무덤모양으로 만들지 않은 괴물들도 있다. 무덤들은 찾기 어렵다.
- 아~주 가끔 잠깐의 쾌감을 저질르는 청소년 괴물들이 있다.
아이가 생길 경우 본인들의 성장이 더 빨라진다.
보통은 없애지만.. 여자괴물이 낳아버린다면 이 사실을 전혀 모르던 남자괴물은
어느날부턴가 급격히 자신이 성장하고 있는 걸 보고 놀라며 알아챌 것이다.
- 마스크테일의 플라위는 원작처럼 대부분 어디서든 나타나며 주인공 뒤를 몰래 쫓아다닌다.
그 전에는 아무데서나 쭈그려 앉아 몸을 숨기곤 꽃가면 머리만 내밀고 있었다.
괴물들도 꽃인 줄 알았고(...) 메아리꽃도 있는 와중에 의심할 여지가 전혀 없었다..
- 가장 작은숲이 있다. 크기는 영화관의 1/3 정도일까.
그 숲은 가지치기도 하지 않고 주위엔 커튼도 쳐져 있다. 그 숲에 사는 자들을 배려한 것이다.
에메랄드빛을 내는 반딧불이들이 가득한 곳이며, 괴물들에게 평온함을 주는 장소 중 한 곳이다.
풀밭에 누워 구경을 하거나 같이 온 이와 조용히 얘기를 나누노라면 꽤 로멘틱하다.
프리스크와 몇몇 괴물과의 데이트는 꽤 재밌을 것이다. 가볼 장소가 다양하다.
그리고 다리가 튼튼해진다던가 다리도 튼튼해지며 다리도 튼튼해지고.....
엄청 돌아다닐텐데....
그래도 어린애 체력은 꽤 강하니까 괜찮을 것 같다.
마침 샌즈의 공간이동 능력이 있어서 다행이고...ㅎㅎ...
- 아무리 커보이는 큰 가면이여도 안쪽은 각자의 얼굴 굴곡에 딱 맞추어져 있기 때문에 헐렁이지 않는다.
가면 내부는 꽉 차있고 보기와 달리 무겁진 않다.
얼굴 전체와 관자놀이, 정수리 부분까지 가린 가면들도 많다.
- 괴물들은 갑자기 숲의 분위기가 다르게 느껴지면 가면에 손을 갖다댄다.
무의식중의 경계(혹은 방어) 행위이다.
처음 그렸던 만화에서 샌즈도 그런다.
- 마스크테일도 화장실이 없다. 필요가 없다.
샤워는 일종의 취미로 분류된다.
- 물리적으로 생긴 상처의 치료에 대한 개념도 없다. 반나절이면 회복이 되니까 !
단, 어쩌다 아주 가끔. 마음의 상처 같은 경우를 치유한다고 한다.
- 보스 괴물(토리엘, 아스고어)들은 인간의 얼굴로 달려들려는 본능을 조금 억제할 수는 있지만 확실하지 않아서
게다가 그들에겐 억제력이 아직은 없을 어린 자식도 있었기에..
드리무어가는 차라가 인간인 것을 알아도 집에서도 가면을 쓰고 있게 했었다.
- 차라의 가면은 차라 자신이 만들었다.
그걸 쓰고 숲에 들어간 것.
뛰어 들어가다가 갑자기 나온 괴물의 숲에서 넘어져 굴러 발목을 접질르고 우연히 지나던 아스리엘과 마주친 것이다.
(본인이 직접 만든 거라서 그런가 지금의 가면 본체화가 돼버린 것 같다.)
여기서 들린 것 같은데...
오 !.. 너 발목을 삐었구나, 그런거지...?
괜찮아 ? 자, 내가 부축해줄게...
...
차라라고 ?
좋은 이름이네.
내 이 름 은 ..
차라의 얼굴가죽을 쓰고 나가서 다시 가죽을 벗었을 때 나타나는 본모습과
모든 괴물들의 가면과 마법으로 이루어진 육체와 여섯 인간의 얼굴가죽을 흡수한 모습은 다르다.
보스괴물 자식이라 강한 힘으로 인해 성장한 모습으로 드러난다.
전에 그린 거 전투버전으로 추가한 것
(물이 떨어지는 게 꼭 비같은 수정동굴 안)
* 저 멀리 파티를 하던 성의 꼭대기층이 보인다.
커다란 폭포가 있는 폭포의 숲. 원작으로 치면 워터폴의 장소 일부분이 있음
다른 장소들은 폭포의 숲 주위 다른 숲과 장소로 분류되어 있다.
배경 더 이상 안 푼다 했으면서 쓰다보니 풀게 되네.. 으으악
폭포 뒤 어느곳 - 소원의 방, 고대글자로 된 오래전에 쓰인 글이 적힌 벽, 예언의 방,
메아리 꽃 조금(메아리꽃이 만발한 장소도 다른 곳에따로 있음), 샌즈의 망원경사기
이렇게만 있음.
(고대의 글이 벽을 덮고 있다.. 겨우 읽을 수 있다. )
- 인간과 괴물의 전쟁
왜 인간이 공격했는가? 두려워할 게 없었던 듯 했다.
인간은 엄청나게 강했고, 그 위력은 주변 괴물들이 감히 덤빌 수도 없을 정도였다.
모든 괴물들의 마력은 단 한명의 인간의 위력과 맞먹었다.
- 인간에게는 약점이 있다. 모순적이게도 그것은 바로 그들의 주체를 나타내는 얼굴(Face)이였다.
얼굴에는 각자 고유의 주체성과 위력이 가장 많이 모여 있으며,
그 힘으로 죽은 뒤에도 얼굴만은 썩지 않고 그 인간의 주체성과 위력이 깃들여 있다.
- 괴물이 인간을 쓰러트린다면, 인간의 얼굴가죽을 취할 수 있다.
인간의 얼굴가죽을 뒤집어 쓴 '괴물'은 막강한 힘을 가진 '짐승'이 된다.
(괴물들이 짐승이라 표현할 정도면..)
(기묘하게 생긴 생물의 그림이다. 이그림을 보니 마음이 뭔가 매우 불편하다.)
- '얼굴가죽을 취할 시의 힘' 이것이 인간들이 우리를 차별하고 천대하는 와중에도 두려워 했던 힘이다.
- '막강한 힘을 가진 짐승' 이 위력에는 맞설 방법이 없다.
실제로 인간은 괴물의 머리 가죽을 취할 수 없었다.
괴물이 죽으면 그 괴물의 모든 것은 사라진다.
살아있는 괴물로부터 마력을 앗아가기 위해선 엄청난 힘이 필요하다.
- 예외가 하나 있는데 보스괴물이라 불리는 특별한 괴물들이다.
보스괴물의 마력은 죽은 뒤에도 머리 가죽이 남아있을 정도로 강력했다.
아주 잠시동안이겠지만,
인간은 그 가죽을 취해 마력을 흡수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일은 없었다.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 우리의 힘을 두려워한 인간들은 전쟁을 선포했다.
그들은 갑자기 공격했고 오래 전부터 언제나 그래왔듯, 우리의 의견에 대한 존중이나 자비따윈 없었다.
- 결국엔 전쟁이라고 부르기도 힘든 사태가 되었다.
힘을 합친 인간들은 너무나도 강력했고, 우리 괴물들은 약했다.
수 없이 많은 괴물이 먼지로 변했다.
- 다치고, 패배하고, 목숨이 아까웠던 우린, 인간들에게 항복했다.
인간들 중 가장 위대한 일곱 마법사가 마법 주문으로 우리의 모습을 바꿔버리고 숲에 가둬놓았다.
무엇이든 결계를 넘어올 수 있지만 오직 강력한 힘을 가진 자만이 나갈 수 있다.
- 먼옛날 마스크테일의 괴물들은 결국 천대하고 차별해대던 인간들로부터 전쟁에서 참혹히 패한 후
마법을 걸기 전의 숲에 몰아넣어지곤 기막힌 선물을 강제적으로 받았다.
그렇게나 경멸하던 인간들의 모습처럼 돼버린 것.
괴물들은 갑자기 변해버린 자신의 몸을 보고 경악을 그치지 못했다.
목이나 몸을 벅벅 긁어 자신의 머리와 떼어내려 하거나
머리 이곳저곳을 미친듯이 만지며 혼란스러워했다.
곧 바로 숲에 마법이 걸리고...... 많은 먼지들이 휘몰아쳤다.
남은 괴물들이 익숙치 않은 육체와 숲에 적응 하는 데에는 얼마간의 시간이 걸렸다.
숲의 변방만을 돌며 탈출구가 혹시나 있나 찾기도 하고 괜히 자신들이 있는 숲에서(붉은 나무 숲)
더 움직이려고도 하지 않았었다.
- 숲에서의 1세대 괴물들은 지금 얼마 남아있지 않다.
가장 최근의 세대일 수록 인간에 대한 적대심보단 별 생각이 없으며
인간의 얼굴을 볼 시에만 이성을 잃고 달려드는 본능만이 깊숙한 곳에 남아있다.
그래도 숲엔 배워 온 역사대로 적대심 강한 괴물들이 훨씬 많다.
- 더 옛날엔 인간과 괴물 서로 더불며 동등히 살았기도 했지만
괴물들보다 훨씬 강한 인간들이 세월이 흐르면서
어떤 점수나 수치가 오르게 되어 걸국 그렇게 된 것일 거다.
- 숲 밖으로 나갈 수 있는,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아 갈 수 있는 방법은 하나 뿐이다.
괴물들 각자 다른 인간의 얼굴 가죽을 뒤집어 쓰는 것밖에 없다.
아니면 일곱 인간의 얼굴가죽이 모인 힘으로 가면에서 해방되며 인간이 되던가....
- 하지만 이 저주받은 곳엔 들어올 곳도 나갈 곳도 없다.
인간이 여기 들어올 일은 없다.
우린 이 숲에 영원히 갇혀 있을 것이다.
- 숲에 걸린 마법을 없애는 방법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 마법을 유지하는 힘을 가진, 그 때 마법을 걸었던 일곱 마법사의 얼굴가죽이 있는 곳을 알아내서
불태워버린다면 숲의 마법은 사라질 것이다.
하지만 그곳이 어디인지 아는 자는 아무도 없다.
그렇지만... 예언이 있다.
천사... 하늘을 본 적이 있는 천사가...
돌아 올 것이다.
그리고 숲은 텅 비게 될 것이다.
...어떤 방식이던간에 말이다.
-> 해방이거나 멸망이거나
- 해피엔딩을 맞이해도 숲은 그대로다.
괴물들은 숲에서 탈출하면 그만이고, 거의 완벽히 불가능에 가까운,
숲에 걸린 마법을 없앨 생각을 애초에 하지 않는다.
if) 만약. 그 후에 숲에 들어간 인간이 생기면 어떨까
모든 것이 멈춘 숲에서 나갈 수도 나갈 방법도 모르는데 어떻게 될까
- 해피엔딩 후 모든 괴물들은 평범한 인간이 된다. 가진 것도 갈 곳도 없이.
골드가 있어서 어느정도 괜찮겠지만
글쎄, 잘 지낼 수 있을까.
그래도 가면의 저주와 숲에서 해방된 게 어디인가! 옛날 괴물때처럼 박대도 안 받고 ! ...
- 가면은 확실한 촉감을 못 느낀다.
예를 들자면 머리 끝자락만 만져졌을 때의 그 느낌이다. 간접적인 느낌. 메타톤, 더미, 매드더미는 머리통만 촉감을 느낀다.
- 언다인은 늪에 빠졌을 때 구해주면서 친구가 된다.
늪지대 입구엔 늪에 빠질시 뿌리는 신기한 물이 담긴 정수기가 있다. ㅋㅋ
늪에서 자유로운 괴물들은 한정되어 있으니까.
언다인은 폭포의 숲에서 살 것이다.
- 가면 쓴 인간형 육체의 모습으로 변했다고 해도 괴
물들 각자 본래의 특성과 기질은 여전히 갖고 있다.
능력과 성격이 그대로인 것처럼.
- 마스크테일에서는 HP, EXP 통이 원작보다 훨씬 더 크다고 생각하면 된다.
전에 얘기했듯 마스크테일에서는 원작의 어두운 면을 부각시켰다고 했음
거기에 연관되는 모든 것이 거의 다 확장됐다고 보면 이해가 더 잘 될 것 같다.
- 마스크테일 몰살중 - 한... LOVE 9 쯤으로 예를 잡고 얘기해 봄.
이정도의 폭력수치는 전쟁때 괴물을 가장 많이 죽인 인간보다도 훨씬 높은 수치이다.
그럼 LOVE 19↑은 ?..
어느정도인지 상상이 가는가?
- 차라의 가면이 프리스크의 가면 뒤에 스며들기 위해 필요한 충족 이벤트인
차라의 아이템은 뉴홈에서 얻지 않는다.
차라의 무덤을 파헤쳐봐야 한다. (불살에서는 찾기만 하면 된다.)
자기 자신의 무덤을 파헤쳐
[ 본다. 그냥 둔다. ]라는 선택지를 주는 것도 차라.
이때 쯤이면 프리스크의 스텟은 처형점수도 꽤 많이 찼고 폭력수치도 꽤 높아졌을 것이다.
그럼 그런 스텟인 자의 주도권을 쥐게 되면? 차라도 그 스텟이 적용되는 것.
내가 인간 둘이 절대선도 절대악도 아니라한 이유.
모든 것은 선택에 따른 나비효과이며 어느정도의 수치나 점수에 따라 변하는 것이다.
처음부터의 선도 악도 절대로 없다.
- 웬만한 인간들은 EXP도 LOVE도 오르지 않아 있다.
- 몰살 중에 숲의 괴물들에게는 LOVE가 오른 인간이 들어왔다며 원작처럼 대피시킨다.
LOVE가 오른 인간은 매우 막강하다.
- 인간도 괴물도 공통으로 있는 것은 HP, ATK, DEF 뿐이다. (GOLD는 인간쪽에서 보면 화페가 아니라 금화라서 ..)
괴물한테서 보이는 EXP는 오로지 인간이 그 괴물을 죽일 시 얻는 처형점수이다.
괴물은 LOVE, EXP 시스템 자체가 없다.
- 가면은 땀도 침도 눈물도 흘리지 않는다.
설정글에 써있듯이 여러 분위기에 따라 마치 표정이 변한 것처럼 느껴질 뿐이다.
감정이라는 것은 딱히 직접적으로 표현되어 있지 않아도 느껴지는 것이라고 생각됨.
동물들을 보면 그렇지. 사물도 가끔 보면 감정이 느껴지기도 함. 착각인 게 크겠지만.
- 마스크테일에서 마법은 지정한 목표 외에는 전혀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그렇지 않다면 괴물들끼리 인사할 때마다 주변 나무들이 마구 파괴돼서 모래먼지가 가득 날렸을테고
각자 개성있는 난리( )를 피우는 괴물들은 성이고 뭐고 주위를 다 부숴먹었겠지.
- 괴물들끼리 인사표시로 하는 마법공격은 육체쪽에다만 한다. 가면에 하면 안되지 !
그냥 인사할 때도 있고 마법으로 할 때도 있고 그때그때 다르다.
하지만 처음 보거나 오랜만에 보는 괴물에게는 꼭 마법으로 인사한다. 분위기가 유쾌해진다. ^-^
- 마법은 인게임에서 보이는 그 괴물들 각자의 탄환 모양 그대로이다. 그것 외에 더 있을 수도
쏘는 자세는 자유롭게 상상하면 된다.
두손으로 총모양을 만들어 쏠 수도 있고 그냥 슉 던지거나 날릴 수도 있고
한쪽눈을 머리나 손이나 각도로 가리는 식으로 윙크 같은 걸로할 수 있고 등등등..
괴물들 마음대로 그때마다 다양하다. ㅋㅋ
어후 길다.... 메모해둔 거 정리하느라 목표 양만큼은 그림을 별로 못 그렸음..
주말 진짜 짧다...
관심갖고 봐줘서 감사 !
ㅗㅜㅑ....
하지만 노력하고 만들었으니 개추
길디길어용
설마 마스크테일 제작자임?
ㅗㅜㅑ...
오랜만이네 마스크테일
이게 그 플라워 읍
TLDR 하지만 개춫
퍄퍄퍄!
ㅇㅇ 나임
이젠 주말마다 올릴 생각임 시간이 안 나서 ..
와 재밌다 - dc app
게임으로 나오면 좋겠다 - dc app
이끼먹는거 생각하니까 그켬... - DCW
개추다개추야
아론 비늘가면 존나징그럽게 표현잘했음
잡몹아직도 그려주면 츤데레플레인 그려주라
괴물들 전부 다 그릴 거임 계속 그리고 있삼
개추다!
이끼 고목 대신 호빵맨 코스프레면 어떠냐
내생각엔 이 au는 니가 스토리를 써야 3차가 쉽게 나올것 같다 추가 설정이 계속 나오니까 문학쓰는 갤럼들은 좀 난감할듯
설정 세세해서 감탄했다
나는 주축 설정만 무시 안 한다면 3차에 어떤 상상을 끼얹어도 상관 없음 그래서 뭐.. 괜찮지 않을까함. 이미 마스크테일에 많이 가까우면서 자신만의 상상을 끼얹어가며 쓰시는 분도 있고 여러 스타일 얹어진 게 재밌음 난 소재만 주는 것 뿐이라고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