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피루스를 잃은 샌즈와 알피스를 잃은 언다인 듀오를 보고싶다
복수를 위해 서로 등뒤를 부탁하며 취하는 멋드러진 전투태세를 보고싶다
인간에 대한 복수를 마치고 평화가 찾아오면
하늘을 보며 마지막으로 파피루스와 알피스를 기린 뒤
각자의 생활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서로 잘 지내길 바라며 작별.
그러나 작별하다 말고 동시에 뒤돌아보며 서로 끌어안았으면 좋겠다
죽은 괴물은 죽은 괴물. 이제 가장 아끼는게 서로가 되었으면 좋겠다
쇼타 해골과 누나 생선 듀오 크...
오잉?
막문단이 뻔한장면이라 웃기네 ㅋㅋㅋ
띠요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