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는 레벨업과 강해지는 것에 쾌감을 느끼는 거라면

몇몇 언갤러는 그런 것보다 상대가 고통받는 것 자체에 맹점을 둠

이게 차라가 세상 두 번 파괴하면 선을 긋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