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넌 이제 시발이고, 넌 이제 개새끼야.'
라고 얘기한거 듣고.

시발이라고 얘기한 애한테

"안녕? 시발아?"

라고 상큼하게 얘기했던거 기억난다.


.......하아아아아........ 걸어다니는 흑역사 제조기가 여기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