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때 이야기 나와서 쓰는건데 형은 격겜좋아 하고 난 카스나 레포데 같은 게임을 좋아했어
근데 집에 컴터가 한대라 집에서 동시에는 못했고 형은 맨날 집에서 게임만 하니까 난뭐 피씨방 갈때만 게임했지 어차피  게임을 잘해서 그거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고.
이때까지는 형이 그냥 볼때마다 이겨서 잘하는줄로만 알았는데 상세정보에서 보니까 씨벌 -한캐릭만 2만판을 넘게하고 승률이 92퍼정도 되더라
나중에 형이 검은사막한다고 컴맞추고 난 형한테 겟앰좀 가르쳐 달라 했지.
형 군대가기 1달전쯤부터 내아디 새로파서 시작했고 어느새 2년이 다되가네 그때 형승률보고 답없는 폐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내가 8000회쯤에 승률은 형보다 높다 아직까지 내가 제일 후회하는게 형한테 겜좀 가르쳐 달라 한거다

내가 뭘쓴지 모르겠고 인증사진 필요하면 올릴깨 참고로 아직까지 못접고 오늘아침에 20연 세우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