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보고 스위치 눌러달라고 하고 방심한 돌이 스위치를 향해 움직일때 끼릭끼릭하는 소리를 듣고 흥분해서 발기한 내 좆을 돌의 균열에다 파묻고 까끌까끌함을 느끼면서 피스톤질하고싶다. 돌이 뭐하냐고 당황하면서 움직일 때 돌에 매달려서 다이나믹하게 사정하고싶다. 사정하고 균열에 남은 정액을 다시금 젤삼아 한번 더 박고 돌의 머리서부터 사정해서 산 위에 눈 쌓인 것 같이 만들어보고싶다. 손발도 없어서 닦을수도 없고 수치스러워하는걸 보면서 눈앞에서 자위하고싶다.